Louis W. FW17 컬렉션은 공상과학의 방향성을 채택했다. 군사적인 영향과 그래픽 라인의 요소를 조합하여, 컬렉션에서 양털과 무거운 소재를 군인의 색깔과 함께 사용한다.  


추상적인 느낌의 우주 유니폼을 만들어 내기 위한 영감들은 영화 “Starship Troopers” 또는 스타워즈 시리즈 “The Empire Strikes Back” 에서 유래되었다.

 

양털이 달린 황토색의 스웨이드 파카 Fedrik 은 양털의 그래픽적인 라인으로 그러한 방향성을 반영한다. Morten 봄버는 비슷한 패턴이지만 진한 네이비 컬러, 무거운 군인용 캔버스 소재로 구현되었다.

 

군복 그린컬러의 동일한 캔버스 소재는 Herve 봄버와 미니멀한 치노 팬츠와 함께 토탈룩을 완성시키기 뒤하여 사용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카키 스웨이드 버전의 클래식한 Ferris 자켓에도 군복 컬러가 사용되었다


Emil 파카는 네이비 트윌소재를 사용하고, 클래식한 타원형 퀼팅이 되어있다. 니트웨어는 네이비와 오프화이트 컬러에 전통적인 아일랜드 패턴과 군복의 느낌을 결합하였고, 이는 기하하적인 느낌을 완성시켜 준다


캠페인은 공상과학의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하여, 브루탈리즘 (거대한 콘크리트나 철제 블록 등을 사용하여 추하게 여겨지기도 한, 특히 195060년대의 건축 양식) 이 느껴지는 파리 내 Beaugrenelle 지역에서 촬영되었다.